고양이 케어 가이드

그루밍·화장실·스크래처·스트레스 관리 완벽 가이드

🛁 목욕

  •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을 하므로 목욕은 월 1~2회로 충분
  • 고양이 전용 샴푸 사용 (사람 샴푸 절대 금지)
  • 물 온도 38~39°C (사람 체온 수준)
  • 목욕 후 드라이어로 완전히 말리기
  • 강제 목욕은 스트레스 원인 — 단계적으로 적응시키기

🪮 빗질

  • 단모종: 주 1~2회, 장모종: 매일 빗질 필요
  • 봄·가을 털갈이 시즌엔 빈도 2배 늘리기
  • 뭉친 털은 무리하게 당기지 말고 가위로 제거
  • 빗질로 피부 혈액 순환 + 털 엉킴 예방

💅 발톱 관리

  • 2~4주마다 정기적으로 발톱 자르기
  • 고양이 전용 발톱깎이 사용
  • 분홍색 혈관 (퀵) 보이는 부분은 자르지 않기
  • 스크래처를 여러 곳에 배치해 자연스럽게 마모 유도

🚽 화장실 관리

  • 화장실 개수 = 고양이 수 + 1개 (2마리면 3개)
  • 하루 1~2회 대변 즉시 제거, 주 1회 전체 교체
  • 화장실 위치: 조용하고 프라이버시 있는 곳
  • 고양이가 화장실 밖에서 배변 시 질병·스트레스 신호
  • 모래는 고양이가 선호하는 종류로 — 갑자기 변경 금지

🐱 스트레스 관리

  • 하루 20~30분 이상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주기
  • 높은 곳(캣타워)은 고양이의 안전 지대
  • 영역 표시를 위한 스크래처 곳곳에 배치
  •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이사, 새 반려동물) 조심
  • 은신처(작은 상자, 텐트) 만들어주기

⚠️ 고양이에게 위험한 것들

독성 식물
백합, 수선화, 튤립, 아이비, 알로에
위험 식품
초콜릿, 양파, 마늘, 포도, 건포도, 자일리톨
위험 물건
실, 고무줄, 알약, 세제, 방향제 (일부)
주의 환경
열린 창문, 세탁기 안, 뜨거운 스토브